강남신문
뉴스강남구청
강남구, 제설 사각지대 제로에 도전내년 3월까지 895개 노선 415km 대상 제설작업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3  22:39:0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2018 겨울철 제설대책’을 마련하고 이번 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제설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대상도로는 간선·보조간선 도로 62개 노선 101.79km, 이면도로 833개 노선 313.83km로 총 895개 노선 415.62km이다. 강남구는 제설장비 진입이 어려운 이면도로에도 폭설 시 29개 소형 살포기를 신속히 투입하는 등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이면도로를 별도 관리한다.

제설대책본부는 13개 실무반, 747명으로 구성됐다. 구는 24시간 상황근무 및 3단계(주의·경계·심각)로 구분한 비상근무계획을 마련하고 경찰, 소방, 군부대, 자율방재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 염화칼슘·친환경제설제 1393톤, 소금 1245톤의 제설자재와 5종 112대의 제설차량·제설살포기를 확보하고, 민간장비업체와의 공조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구는 강설 가능성을 예측하는 ‘강설화상시스템’과 CCTV·GPS 등으로 현장을 모니터링하는 ‘실시간 제설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취약지역인 경기고, 휘문고 사거리 등 8개소에 민관군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강남신문사 발행 도서
미디어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포토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
오피니언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다. ...
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