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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제설‧제빙이 취약하고 통행인이 많은 보도구간 제설을 위해 제설 송풍기 6대와 제설 브러시 1대를 추가 확보했다.
송풍기는 제설취약지역으로 보행자가 많고 기온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브러쉬는 도로관리과에 각각 배치하여 운영한다.
제설 송풍기는 빗자루로 일일이 쓸거나 과도한 염화칼슘을 사용하지 않고 강력한 바람으로 효과적으로 눈을 치울 수 있는 간편한 장비다. 전문 제설장비의 출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길이나 보도에서 사용할 수 있어 보도 곳곳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설 브러시는 잔설 제거용으로 쓰인다.
겨울철 폭설시 효과적인 대응은 물론 급경사지, 보도 등 제설차량 진입이 어려워 취약한 곳까지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제설작업이 가능하여, 빙판길 보도의 낙상사고 방지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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