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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019년 상반기‘셀프리학습제’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셀프리학습제(selfree학습제)는 강남구에서 학습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여 시간 및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지 수요자 위주로 이루어지는 강좌에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서비스이다.
참여대상은 강사 1명과 학습자 7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으로 학습자의 70% 이상은 강남구민이어야 한다. 다양한 학습 대상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어학분야·교과지원을 제외한 평생학습 전 분야에 걸쳐 모집하며 1팀당 최대 50만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3월 8일까지로, 강남구 교육지원과로 직접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고, 작성양식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신청 내용은 강남구 홈페이지(www.gangnam.go.kr) 고시·공고 게시판이나 교육지원과(☎3423-5285)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셀프리학습모임은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자유롭게 학습하며, 이후에는 학습동아리로 연계되어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양미영 교육지원과장은 '학습에 소외되는 사람없이 누구나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학습환경을 조성하여 생활기반의 학습문화 정착과 구민들의 다양한 평생학습 요구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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