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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 19일 낮 12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마음을 울리는 싱잉볼(Singing Bowl)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싱잉볼은 노래하는 그릇이란 뜻을 지닌 티베트 전통악기다. 두드리거나 문지르면 울림 파장이 일어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날 행사에 주민 50여 명이 참석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힐링산업을 강남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힐링문화를 체험하고 기분 좋은 변화를 체감해 꿈을 이루는 강남, 구민 모두가 행복한 품격 있는 강남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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