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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 경향하우징페어’가 오는 25일부터 나흘 간 강남구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ㆍ세텍)에서 열린다. ‘서울 경향하우징페어’는 34년간 우리나라 건축·건설산업과 함께 성장해온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건축전시회다.
건축ㆍ인테리어 관련 참여업체가 신제품ㆍ신기술을 선보이는 장으로서, 참가하는 기업 또한 ▲사물인터넷(IoT)ㆍ홈시큐리티, 건축공구 ▲내외장재ㆍ구조재ㆍ단열재 ▲냉난방ㆍ환기설비재 ▲조경ㆍ공공시설재 ▲조명ㆍ전기설비재 ▲주택설계시공 ▲주택정보ㆍ소프트웨어 등 매우 다양하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시회 종료 30분 전까지 입장해야 관람할 수 있으며 강남구민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입장료는 일반 만원, 중고생 및 20인 이상의 단체는 5000원이다. 무료입장을 원하는 구민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강남구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경향하우징페어는 전시회장을 걷는 것만으로도 건축 및 건설산업의 트렌드를 알 수 있을 만큼 건축에 대한 모든 것이 펼쳐지는 행사”라면서 “강남구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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