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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목요예술무대는 2018년 4월 평양 초청 오프닝무대를 장식하여 여론의 관심을 받았던 ‘리틀 최승희’ 석예빈의 아리랑 공연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한류 무용가 최승희의 멋과 정신을 아리랑으로 표현한다.
7세에 국립 국악원 예악당 최연소 단독으로 최승희의 춤을 완벽 재연하여 화재를 모았던 무용신동 ‘석예빈’이 이번 목요예술무대를 통해 진정성 있는 가장 한국적인 춤을 보여주며 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우리 춤의 진수를 선보인다.
강남문화재단 목요예술무대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강남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하는 공연이다.
관객에게 문화적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전통클래식, 전통무용, 전통음악, 퍼포먼스, 오페라, 서커스, 재즈, 팝페라,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성하여 진행된다.
공연 안내 전화번호 : 02)6712-0542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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