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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구청장 정순균) 유튜브 채널의 ‘안녕하세요, 내가 먼저’ 홍보영상이 지난 7일 게재된지 약 한달만에 조회수 1만 회를 돌파했다.
강남구청 뉴미디어팀이 제작한 강남구청 유튜브 채널은 지난 2월 17일에 만들어졌고 구독자는 10일 현재 2985명에 달한다.
‘안녕하세요, 내가 먼저’ 홍보영상은 강남구민 출연, 막걸리, 층간소음, 반려견 등을 소재로 구민들이 쉽게 이해하도록 만들어졌다.
기획과 연출을 맡았던 장용수(뉴미디어팀)는 "관공서가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새롭게 디자인해서 품격강남에 맞는 매체로 재미보다는 디자인이나 컨텐츠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영상을 제작해 구가 알리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 홍보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팀 조남식 팀장은 “팀원이 함께 모여 회의하며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영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구정홍보영상을 제작해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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