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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강남구청 페이스북) |
강남구에서 코로나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이 확인되었다.
강남구청은 28일 긴급 안내문자를 발송, "코로나 확진자 4명의 이동 경로인 개포동 논현동 테헤란로 일대의 동선을 방역한 후 폐쇄조치했다고 밝혔다.
강남구청은 코로나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강남구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28일 12시 기준 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된 인천 부평구에 사는 포스코건설 협력업체 직원 A(65·남)씨는 지난 18일 강남구청역·부평구청역·부평시장역을 거쳐 부평구 부평1동 자택으로 돌아왔다. A의 회사는 강남과 청담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것으로 확인되었고 19일에는 자택에만 머무른것으로 알려졌다. 20일에는 청담동 회사에 출근 21일에는 강남사무실에 출근한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좀더 자세한 동선은 역학조사후 추가적으로 강남구청 홈페이지와 SNS 로 안내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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