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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수)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대구‧경북 주민을 돕기 위한 강남구 『민‧관 희망나눔 캠페인』 기부금 1억 4천억 여원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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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 · 경북 지역의 취약층 아동을 돕기 위해 23일부터 열흘간 모은 소중한 성금과 구호물품 키트는 대구지역 아동양육시설과 대한사회복지회에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정순균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피해지역 주민들을 생각하여 기부를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위로와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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