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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강남구~서초구 전구간 이번 주말에도 전면통제이번주와 다음주가 코로나19 확산방지 최대분수령,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 동참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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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0  11: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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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도 양재천이 전면 폐쇄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과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9일 오전 협의를 통해 11일(토) 오전 9시부터 12일(일) 자정까지 서초구·강남구 관내 8.55km 양재천 전구간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결정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결정에 적극 동참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반영한 조치로 지난 주말 1차 전면통제에 이은 추가적인 조치이다.

강남구가 양재천 인근 강남구 주민 684명을 대상으로 이번주 토요일과 일요일 양재천 통제에 관한 주민 의견수렴을 실시한 결과 양재천 산책로를 포함한 자전거길등 전면통제하자는 의견이 66%로 ONE-WAY(일방통행)하자는 의견 34%보다 두 배 정도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주말에 전면통제 되는 구간은 양재천 8.55km 전 구간(강남구 탄천2교 ~ 서초구 서초호반써밋)을 비롯해 서초구 여의천(매헌교~양재동 화훼공판장 앞) 1.9km 구간, 서초구 반포천(동작역~강남고속버스터미널 5번출구)2.12km구간이다.

아울러 다음주 월요일인 13일부터 사회적거리 두기 캠페인 종료시점까지 양재천 산책로 강남구 4.25km(탄천2교~영동2교)구간과 서초구 0.45km(영동2교~수변무대)구간, 서초구 여의천 0.36km(여의1교~여의교)구간은 계속해서 일방통행을 실시하여 양방향 통행으로 이용객들끼리 얼굴을 마주쳐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할 소지를 차단하기로 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과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명 내외로 감소세가 뚜렷해지고 있지만, 강남구와 서초구는 해외입국자들이 타 지역보다 많아 이번 주말이 그 어느 때 보다 구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시기”라면서 “다시 연장된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강남구와 서초구는 모든 행정력을 다해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종식시키고 구민 여러분이 일상생활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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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폭정심판
4,15 폭정심판.공수처법(비수법)->친위검사 공수처(비수처) 임명-> 권력(청와대 등)범죄 공수처(비수처)로 이관->자신들 범죄 자신들이 수사 기소 가능.저항세력 고소 고발->공수처(비수처)로 판사장악 검사장악->저항세력 제거->사법권 장악.연동형 비례선거법으로 입법권 장악 시도.행정권 장악->
(2020-04-11 10: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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