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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에서 16일 코로나19 양성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총60명으로 늘었습니다.
강남구 논현동에 거주하는 19세 남성은 해외에서 입국한 가족이 2일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를 해오다 몸살과 오한 증상으로 6일 검체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는데, 15일 격리 해제를 앞두고 강남구보건소를 찾아 추가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이었기 때문에 관내 동선은 없습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마지막 주인 이번 주말에도 구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단체모임이나 종교행사 등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해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또한 강남구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격리가 해제되는 자가격리자 여러분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강남구보건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확진자 이동경로》
■ 19세 남
□ 4월 3 ~ 5일
자택
□ 4월 6일
12:30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음성)
□ 4월 7 ~ 14일
자택
□ 4월 15일
09:30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 4월 16일
08:00 양성 확인
※ 전 구간 이동 시 마스크 착용/자택 방역 완료
※ 확진자 동선은 일부 변경 또는 추가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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