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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강남을 미래통합당 당선인은 지난 1일 오전 자곡동 사무소에서 지역 공약 이행을 위한 빅데이터(Big Data) 도입 방안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박진 의원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으며, 이상원 원광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가 빅데이터를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어서 대치동 뉴미디어 영어학원 김도현 원장이 인공지능(AI) 활용 영어교육 사례를 발표하고 최근 교육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영어 교육 트렌드를 분석했다.
박진 당선인은 “철저한 공약 이행과 강남(을) 지역 유권자들의 니즈(NEEDS) 파악을 위해 과학적인 접근 방식인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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