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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강남구 일원청소년독서실에서 ‘생활방역’ 전환을 앞두고 수련관 내부를 소독하는 모습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오늘 4일 ‘생활방역’ 전환을 앞두고 ▲역삼청소년수련관 ▲경로당 ▲일원청소년독서실 내부를 정비했다. 구는 시설 내 △손잡이 △책상 △각종 난간과 같이 사람의 손이 닿기 쉬운 곳의 소독을 완료했으며, 방역용품 구비 및 향균필름 부착했다고 밝혔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생활방역 시대를 맞아, 개인과 사회집단이 공동으로 함께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할 때가 됐다”며, “강남구도 이에 지속적인 행정력을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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