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문화문화
한국뮤지컬협회 <2020 서울시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 :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뮤지컬!> 공모 진행!
김수현 기자  |  kshyun1110@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0  17:13: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이사장 이유리)는 <2020 서울시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 –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뮤지컬!>에 참여할 뮤지컬 부문 공연단체를 오는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사)한국뮤지컬협회가 주관하는 <2020 서울시 공연업 회생 프로젝트 –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뮤지컬!>은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공연예술계를 지원하고, 침체된 공연예술계의 활성화를 돕고자 마련된 공모 사업이다. 공연장 휴관 및 공연 취소로 생계에 직격타를 입은 공연예술단체 및 기획사에게 인건비 등 공연 제작을 위한 직접적인 비용을 지원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공연단체의 피해경감 및 뮤지컬 시장의 경기회복을 위해 단체별로 최대 1천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함으로써 고용 창출 및 공연예술계의 조속한 피해 회복과 공연예술인들의 실질적 고용 유지를 도모하고, 공연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주 사무소를 둔 뮤지컬 공연예술단체 중 2020년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 가능한 공연이며, 코로나19 피해 기간인 2020년 2월부터 6월 사이 기 진행 공연의 재공연 또는 단발성 공연, 공연권을 보유하고 있는 뮤지컬 활용 공연(리딩 공연, 콘서트 등)도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단체는 2주 이상 장기 공연 단체당 최대 1천만원, 단발성 공연 단체 당 최대 6백만원의 공연 제작비를 지원한다.

(사)한국뮤지컬협회 이유리 이사장은 “2020년 1월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발생 이후 급속도로 정체된 뮤지컬계 위기 상황 속에 서울시의 본 지원사업을 통해 긴급 피해 복구와 더불어 2020년 하반기 다양한 뮤지컬 작품이 공존 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고 뮤지컬 시장을 활성화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공연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접수기간은 6월 8일(월)부터 6월 17일(수) 오후 5시까지이며, (사)한국뮤지컬협회 홈페이지 내의 사업지원서 양식으로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한국뮤지컬협회 홈페이지(kmusical.kr)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 project@kmusical.kr / 02-765-7985, 5599)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강남신문사 발행 도서
미디어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포토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
오피니언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다. ...
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