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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병동)은 수도권 일대의 “코로나19”지역감염 방지를 위해 지난 19일(금) 공단 본부 청담마루에서 전문 의료진이 방문하여 직원 40명이 참가하여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개인 위생수칙을 안내받는 등 감염증 예방에 힘쓰고 있어 공단 내·외부 고객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의사, 간호사가 공단 본부를 방문하여 감염증 예방법과 지난 회차 측정 데이터(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비교 분석 등 개인별 맞춤 건강 상담에 중점을 두었고, 6월 현재 임직원 228명이 상담 완료하였다. 특히 상담 시 대면접촉 최소화를 위해 의료진과 전 직원 마스크 착용 및 대기자 간 거리두기를 실천하였다.
공단 경영지원부 담당자는 “의사, 간호사 동시 방문으로 공단 직원들의 유해질환 예방 및 개인별 수치 분석을 통해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하반기에는 더 많은 사업장을 찾아가 현장·기술관리 직군 및 야간 근무자들도 적극적으로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공단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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