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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병동)은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 및 지속유지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해 금번 6월부터 12월말까지 임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의 교육방식 대전환을 통해 직원 직무능력 향상 및 거리두기 실천 등 생산성 향상 및 방역 철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공단에서 추진하는 언택트 교육방식은 교육기관에 위탁하여 대면교육하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온라인 전문기관(10개소) 대상으로 커리큘럼 탐색을 통해 임직원 개인별 맞춤으로 CS, 기초직무, 회계, 예산, 감사 등 연중상시 실시간 수강기회 부여를 통해 차별화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단 교육 담당자는 온라인 교육 비중을 30%에서 80%까지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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