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에서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강남구 확진자는 총111명이 됐다.
역삼동에 거주하는 해당 주민은 지난 3일부터 인후통과 근육통의 증상을 보여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16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확진자가 발생한 역삼동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삼성동 주민 1명이 강남구보건소 검체검사 후 지난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남구는 해당 확진자들을 병원에 입원시키고, 거주지 주변과 동선에 따라 방문시설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추가 접촉자 파악을 위한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6일 강남구보건소에서 각각 양성 판정을 받은 서울 광진구, 경기도 광명시 확진자를 해당 지자체에 통보했다.
아울러 관내 현대고등학교 3학년 학생 395명 등 446명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