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뉴스강남구청
24일 강남구 코로나 확진자 현황2명 확진, 총 149명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25  14:17: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강남구에서 지난 24일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강남구 확진자는 총149명으로 늘었으며, 강남구는 15일 대규모집회가 열린 광화문 인근 체류자로 분류된 구민 542명 중 74명, 사랑제일교회 관련자 56명 중 52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다.

앞서 확진자가 발생한 관내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역삼동 주민은 17일부터 근육통 증상으로, 또 다른 역삼동 주민은 발열과 인후통 등 증상으로 강남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오늘 오전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와 함께 강남구는 오늘 강남구보건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서울 성동구민 1명을 해당 지자체에 통보했으며, 확진자들의 거주지 주변과 동선에 따라 방역소독을 실시한 뒤 접촉자 파악을 위한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아울러 강남구는 타 지역 확진자가 다녀간 논현동 소재 영동제일교회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16일 오전 11시에서 낮 12시10분 사이에 교회를 방문한 91명을 확인하고, 전원 자가격리 조치했다.

반면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검체검사를 받지 않은 4명 중 1명은 연락이 닿지 않아 경찰과 함께 소재를 파악 중이며, 검사를 거부하고 있는 3명을 설득하고 있다. 또한 광화문집회 참가자들의 확진이 잇따르고 있으니, 15일 광화문 인근 체류자는 오는 26일까지 반드시 검체검사를 받아야 한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라 오늘부터 서울시민은 음식을 먹을 때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실내는 물론, 다수 인원이 모인 실외, 대중교통이나 다중시설에서도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강남신문사 발행 도서
미디어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이경주 작가, 국보 재해석 전시
국보와 유물을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 온 이경주 작가가 오는 10...
포토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성료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9월 5일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
오피니언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과 향토문화운동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다. ...
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075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38, 1306호(청담동)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