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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이하 재단)은 강남구 삼성동 소재 강남힐링센터의 운영 강좌들을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로 제공한다. 강좌 영상은 9월 16일부터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 되며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구민들의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응원하며 강남힐링센터의 강좌를 구민들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가정에서 수강 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16일 ‘하와이안 훌라’와 ‘심신의 위로 힐링요가’를 시작으로 ‘싱잉볼 명상’, ‘마음 챙김 차 명상’ 등 순차적으로 총 17개 강좌가 공개 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의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강남힐링센터는 ‘도심 속 복합문화휴식공간’을 지향하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휴식 공간을 구민들에게 제공해왔다. 현재 강남문화재단이 위탁 운영 중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은 휴관 중이지만 구민들을 위한 온라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재단이 운영 중인 강남힐링센터의 온라인 동영상 강좌는 9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에서 공개되며 무료로 시청가능하다. 자세한 일정에 대한 공지와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강남힐링센터(02-2176-0650)을 통해 가능하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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