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은 4일 구룡마을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수급자 및 차상위 어르신 총 94가구에 손수레와 김세트를 지원했다.
지난 29일 개포1동 주민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길의 포장이 잘 돼있지 않아 손수레 지원이 가장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동 직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에 방문해 손수레와 식료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