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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 강남복지재단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애쓰는 돌봄종사자들을 위한 힐링공간 ‘강남사회서비스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역삼동(논현로86길 29, 3층)에 신설하고 이달부터 운영중이다.
192㎡ 규모의 센터에는 돌봄종사자들을 위한 소모임 공간, 테라피 공간, 카페테리아, 갤러리 공간 등이 조성돼 있으며, 운영 시간 내 돌봄종사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전문성 확보를 위한 각종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 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회의 등이 진행돼 질 높은 돌봄서비스 제공을 돕는다.
센터에서는 현재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돌봄패키지(위생키트) 나눔 사업과 저소득 가족 구성원의 돌봄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가족관계향상프로그램, 각종 가족문화체험과 외식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에 관심이 있거나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2-3446-9736)로 문의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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