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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공원 인정기업 게시물 ㅣ 제공 강남구도시관리공단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병동)은 12월 1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020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함께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과 기업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역사회 참여기반 사회공헌활동을 전략과제로 설정하고 사회적 약자 생산물품 구매, 기관보유시설 지역 내 개방, 온누리상품권 구매 활성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노인 정기배식 봉사활동, 사랑의 헌혈 행사,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활동, 자매결연마을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선도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확산 위기 속에서 공단의 자체 방역활동뿐만 아니라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지원, 해외 입국자 초기조사 및 보건소 방역점검 지원 등 강남구 방역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여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였다.
박병동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 기관의 노력을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사회적 책임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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