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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15일 저소득층 무상의료 지원을 위해 청담동에 소재한 오가나피부과와 나눔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나눔의료협약을 통해 재단은 의료서비스 수혜 대상자를 발굴해 연계하고, 병원은 협약에서 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 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진료범위는 아토피, 알러지, 두드러기, 건선 등 각종 피부보험질환이다.
한편, 재단은 최근 저소득가구에 대해 경제적인 지원사업 외에도 무상으로 의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다. 지금까지 재능나눔사업을 통해 총 5개 의료기관과 나눔의료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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