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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 강남드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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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상 앵그리파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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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상 강남시니어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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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1년 넘게 지속되면서 집콕과 비대면 접촉이 습관을 넘어 생활화되가고 있다. 온라인 시대에 유튜브채널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으며 10대, 20대가 희망직업 1위로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꼽고 있다.
강남구는 지자체 최초로 3년째 유튜버 공모전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제4회 나도 강남스타 유튜버’ 공모전이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지난 18일까지 전국민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주제는 강남의 모습, 강남의 행사, 강남에서 즐기는 나의 일상등으로 어린이부터 성인·시니어층까지 총44팀이 지원했으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4팀 총7팀이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시상금 없이 상장만 전달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강남두리팀이 ‘역삼 미세먼지 프리존’으로 수상했고 우수상은 행그리파더팀이 ‘행복카페’로 강남시니어팀이 ‘강남스타 도전4’로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유니팀의 ‘소망이 이루어졌어요’, 강남무지개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남미미옹팀의 ‘강남페스티벌 변천사’, 채토끼팀의 ‘구룡산 등반’이었다. 7팀의 크리에이터는 본인이 원할 경우 강남유튜버 활동자격을 부여받아 6개월간 자유롭고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를 제작·진행하게 된다.
강남구청 유튜브 콘텐츠 기획·운영을 맡고 있는 정책홍보실 장용수 주무관은 이번 공모전은 온택트 시대에 효과적인 구정홍보 채널이라며 ‘나도 강남스타 유튜버’ 공모전에 많은 구민들이 참여해 품격높은 강남만들기 홍보에 앞장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나도 강남스타 유튜버’ 공모전이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창의적인 기획을 통해 함께 소통하는 정보전달의 채널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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