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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복지재단(강남신문 DB) |
강남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이달 관내 음식점인 강강술래 역삼점의 지원을 받아 저소득층에게 닭다리백숙 포장팩 1000개를 전달했다.
강강술래 역삼점은 작년 1월부터 사회공헌 활동으로 매주 저소득층 30가구에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천해 왔다. 이번 닭다리백숙 후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편, 재단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현물 지원 이외에도 무상의료서비스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의신 강남복지재단 이사장은 “나, 너, 우리가 함께 나누는 ME ME WE 정신으로 이번 강강술래 역삼점의 지원과 같은 소중한 나눔이 더욱 확산돼 지역사회에 희망과 나눔의 온기가 널리 퍼져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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