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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 발표문
강남구에서 오늘 1189~1193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189~1191번은 각각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1192, 1193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광진구 음식점 관련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일상 속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같은 기본 방역수칙 준수가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 최고의 ‘예방 백신’이라는 점을 명심해주시길 바랍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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