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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로진학 컨설팅 포스터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세곡동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업성취를 돕고자 이달 31일까지 청소년 꿈찾기 ‘온택트 진로 컨설팅’ 사업을 실시중이다.
한국진로진학연구원 소속 정남환 호서대학교 교수와 진행하는 이번 사업을 위해 동은 선착순 접수로 진로상담이 필요한 고등학생 15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지난 18일 실시된 온라인 진로특강을 시작으로 이달말까지 개인별 진로개발역량검사, 일대일 온택트 컨설팅 등 다양한 진로·진학 상담을 받게 된다.
모든 과정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진로상담에 따른 종합결과는 학부모와 공유해 진로·진학계획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편 동은 6월까지 세곡나눔장학회의 장학금을 받는 우수 대학생들을 취약계층 청소년들과 멘토·멘티로 1:1 매칭해 청소년들의 학업능력 향상과 정서 안정을 돕는 ‘일대일 랜선 학습멘토링사업’도
추진중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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