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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주 시의원,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 통해 국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 기대해.”-서울시, 국립국악고등학교 및 국립전통예술 중·고등학교 공연 지원 등 예비 국악인 지원을 위한 예산 1억5천만원 집행 예정
김정민 기자  |  elo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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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3  16: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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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주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최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3)이 2021년 서울특별시 문화본부 소관 예산안 심사(2020.11.30) 시 국악 활성화를 위해 증액 요청했던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 예산 1억 5천만원이 올해 4월부터 집행될 예정이다.

최영주 의원은 국악발전의 기반을 조성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예비 국악인의 공연기회 확대 등 국악의 진흥과 지원에 관한 예산 및 정책적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

또한 국악 꿈나무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져야 국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이끌어내어, 국악의 생활화 및 세계화를 도모할 수 있다고 말하며 예비 국악인 지원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이에 서울시는 국립국악고등학교 및 국립전통예술 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예비 국악인들의 예술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립국악고등학교 예술단 학생들은 7월초 제주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국악을 알리기 위한 예술제를 두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도 주민을 위한 국악 공연을 통해 공연 예술 활동을 통한 역량 강화의 기회를 갖게 된다.

최의원은, 이 사업이 국악 발전에 미치는 영향력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올해를 시작으로 서울시의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이 점차 확대되어 국악 꿈나무들이 미래 국악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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