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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시 선별 진료소 전달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들을 위해 지난 22일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코로나19 극복 응원키트 ‘Cheer-up Box’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샌드위치, 수제 쿠키, 컵과일, 포도주스 등 건강 간식들과 감사엽서로 구성된 ‘Cheer-up Box’는 20명의 포스코 요리조리 봉사단을 통해 선별진료소가 있는 강남구 보건소와 삼성역·세곡동 임시선별검사소에 근무하는 의료진 60명에게 전달됐다.
한편, 봉사자들은 이날 수서동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홀몸어르신 40세대에도 ‘Cheer-up Box’와 함께 우울감 해소를 도울 콩나물 기르기 키트를 전달했다.
임동호 주민자치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힘써주시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의료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나, 너, 우리가 서로를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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