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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수노무사는 ‘노사분쟁해결연구소’ 출범에 앞서 2021년 3월 25일 오후3시 노동계와 경영계를 두루 교류하며 설립 준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노무사는 노사간 임금체불,부당해고등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사후에 분쟁발생에 따른 국가적 경제적 손실을 막는 길이라고 판단하고 노사분쟁을 사전에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소를 설립하고자한다면서 출범을 위한 준비위원회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였다.
노사분쟁해결연구소에서는 향후 정책세미나 및 연구보고서 발간등 노사분쟁을 예방하기 위한활동에 주력하기로 하며 이관수노무사를 준비위원장으로 하고 출범식을 조만간 개최하기로 하고 회의를 마쳤다
한편 이관수노무사는 2006년 노무사자격취득이후 한국공인노무사회 이사를 역임하였고, 대유노무사사무소 대표공인노무사,부당해고119대표노무사,국선노무사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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