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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도서관, ‘일상의 기록 예술’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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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13  13: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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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역삼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6월 28일(금) 저녁 7시, 역삼푸른솔도서관 프로그램실에서 <필요충분조건 Season.2 일상의 기록②_예술>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작년에 진행되었던 <필요충분조건 : 우리 삶에 필요하지만 놓쳤던 것들>의 시즌2의 두 번째 시간으로 바쁜 일상 속 우리가 잠시 놓쳤던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채울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일상의 기록’을 주제로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저자와의 만남, 체험 등을 통해 다채롭게 진행하며 이용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6월 강연은 「미술관에 가고 싶어졌습니다」의 저자 김찬용 전시해설가가 진행하며 좋은 전시를 발견하는 팁과 전시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감상법을 알아보고, 평범한 감상자에서 미술 애호가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강연을 통해 문화가 있는 날을 알리고, 미술관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예술을 가깝게 느끼며 전시 감상이 취미가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립 역삼도서관 홈페이지(http://yslib.gangnam.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2-508-113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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