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르게살기운동 강남구협의회가 같은 장소에서 시위를 하는 동안 동쪽으로 약 50m 장소를 옮겨 시위를 이어온 넝마공동체는 강남경찰서에 오는 3일까지 구청 정문 옆 인도에 대한 집회신고를 마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