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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호텔의 선두주자인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는 새로운 도전과 재충전을 위해 열심히 뛰는 55~65세를 대상으로 “휘트니스 멤버십 스토밍”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휘트니스 멤버십 스토밍은 55세부터 65세까지를 대상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회원이 되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우나와 헬스장을 1일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비스 명동점, 인사동점, 올해 오픈 예정인 충무로점에서 3천 원에 사우나 입장이 가능하며, 운동복과 운동화 지참 시에는 헬스장을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다.
스토밍 멤버 중 모임을 하고자 하는 경우 사우나 내에는 마련된 단독 미팅 공간을 3만 3천 원에 3시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주간에 한함). 뿐만 아니라 식사와 음료 (라따블, 데이스티, 르 바, 사우나)는 20% 할인, 동반객 20인까지 10% 할인이 적용된다(명동점, 인사동점, 충무로점 공통혜택). 가입비는 월 13만 원, 분기 35만 원, 반기 65만 원, 연간은 110만 원 이다(세금 포함).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관계자는 “은퇴한 시니어들 대부분이 나이가 들면서 학습·여행·문화·예술·여가·패션·화장품 등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성공적인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문의: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 사우나 (02)3011-8800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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