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경찰서와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관내 탈북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멘토·멘티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신연희 강남구청장과 심윤조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 대학생 4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