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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의장 김명옥)가 17일 제23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의장단 구성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먼저 행정재경위원회는 각 행정소관부서로부터 2014년 주요업무보고를 듣는다. 또한 복지도시위원회는 17일 1차 본회의를 마친 후 강남구청 제2별관 앞 주차장에서 열리고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방식 별 시연회’를 방문해 시연회 관람 및 체험을 진행한다. 이후 복지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는다.
한편, 지난 제231회 임시회 때 제출된 이관수 부의장의 사퇴서에 대해 이번 회기에 결정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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