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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열린 제232회 임시회에서 부의장 보궐선거를 통해 제7대 강남구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된 윤선근 의원. |
강남구의회(의장 김명옥)는 17일 제232회 임시회를 열고 제7대 전반기 부의장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그 결과 윤선근(55세ㆍ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보궐선거는 지난 8일 강남구의회 제7대 전반기 부의장에 선출된 이관수 의원의 부의장직 사퇴에 따른 것으로, 선출 하루 만에 이관수 의원이 부의장직 사퇴서를 제출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부의장으로 선출된 윤선근 의원은 당선 인사를 통해“제7대 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화합과 소통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본회의가 끝난 후 의원들은 6층 열린회의실에서 이한규 (전)한국지방자치발전연구원 부원장을 초청해‘지방자치발전 방향과 과제’,‘지방의회의원이 고민해야할 일’등에 대한 강연을 청취했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로부터 존중과 존경받는 의회와 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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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제232회 임시회 1차 본회의 후 6층 열린회의실에서 이한규 (전)한국지방자치발전 연구원 부원장으로부터 ‘지방자치발전 방향과 과제’등에 대한 강연을 듣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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