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경 강남구청 앞에 의경들이 배치됐고 구청 출입구는 철문으로 막혀있었다. 강남구청은 노점상인 시위대를 대비해 경찰력을 동원한 것이다. 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이런 일이 자주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