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의회(의장 김명옥)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32회 강남구의회 임시회를 열어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14년 구정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서울특별시 강남구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운영 조례안’을 처리하는 등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7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9일자로 사임서를 제출한 이관수 부의장 사임 동의의 건을 처리한 후 부의장 보궐선거를 실시, 윤선근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해 제7대 전반기 강남구의회 의장단을 새롭게 구성해다.
또한 18일부터 23일까지 제7대의회 개원에 따라 구청으로부터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안건을 처리하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현장방문 활동을 펼쳤다.
먼저 행정재경위원회는 ‘강남관광정보센터’를 방문해 운영실태와 시설을 살펴본 후 강남시티투어버스에 탑승, 서울근교에 현존하는 왕손의 묘역 중 원형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광평대군묘(일원동 소재)를 답사하는 등 전통문화유산을 체험했다.
복지도시위원회는 구청 제2별관 앞 주차장에서 열린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방식 별 시연회’에 참석해 RFID(개별계량), 납부필증 방식, 감량기기 등 시연기기를 둘러봤다.
| |
 |
|
| ▲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문인옥) 의원들이 '강남관광정보센터'를 방문했다. |
| |
 |
|
| ▲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박남순) 의원들이 구청 제2별관 앞 주차장에 마련된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제 방식 별 시연회'에 참석했다. |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