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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현1파출소 임시청사 개소식을 갖고 있다. |
지난 5일 강남경찰서는 청사 신축에 따른 임시 이전 계획에 따라 논현1파출소 임시 청사 개소식을 가졌다.
임시청사는 학동역 6번출구에 있던 옛 청사에서 도보로 약 5분거리에 위치했다.
논현1파출소 옛 청사는 균열과 누수 등의 문제점과 협소한 장소로 근무 경찰관 뿐만 아니라 파출소를 찾는 민원인들도 불편을 겪어왔다.
김희규 강남경찰서장은 “이번 임시 청사 개소가 파출소를 찾는 민원들에게 불편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 며 “곧 시행 예정인 다목적 기동순찰대가 관내 치안 안전에 보탬이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임시청사는 신청사가 준공 될 때까지 약 1년 5개월 정도 사용될 계획이며, 옛 청사부지에는 논현1파출소를 포함한 복합 시설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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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서 관계자들과 구의원들이 논현1파출소 임시 청사 개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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