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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경찰서는 (총경 조용식)은 하계방학기간 중 교육 1번지인 대치동 학원가를 ‘학교폭력 예방 특별관리 구역’으로 지정하고, 치안역량을 결집해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과 계도를 벌여나갈 예정이다.
특히, 학원 1,000여개가 밀집되어 있는 이곳은 평소보다 하계방학 기간 중 학원생이 지방상경 학생포함 1,500여명이 증가예상되어, 학교폭력 발생이 우려되는 장소이다.
따라서 학교폭력 예방 선제적 대응을 위해 국회의원(김종훈), 강남구청장(신연희), 강남구의회 의장(김명옥) 및 협력단체, 공무원 등 300여명이 붐 조성 캠페인 시작으로 하계방학 종료일까지 주 3회에 걸쳐 학교전담경찰관 근무시간을 조정(13:00~22:00)해 학부모, 학생, 협력단체, 지역주민 등과 합동 예방순찰 및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 등으로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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