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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장애인복지관(김호식 관장)은 오는 10월 25일(토) ~ 26일(일)까지 경기도 화성시 하내테마파크에서 ‘무지개 치료캠프’를 진행한다.
‘무지개 치료캠프’는 물리·작업·감각통합·언어·미술·놀이·음악치료와 각각의 장점을 통합한 공동체험활동으로 치료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벗어나 사회 적응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하는 다영역 통합치료 캠프다.
이번 캠프를 기획한 교육치료팀은 “하나의 집중적인 치료 기법도 아동의 발달에 필요하지만, 다양한 치료 접근을 통한 긍정적인 경험은 다영역 발달을 촉진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신청은 10월 2일(목)까지 하상장애인복지관 안내실에서 진행되며, 소정의 선발과정을 거쳐 확정된 아동에게는 자세한 일정과 참가비 납부방법을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무지개 치료캠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상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www.hasang.org) 또는 교육치료팀(02-560-4240~9)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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