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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다음달 27일까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교실'을 영동전통시장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에듀맨컨설팅이 맡아 점포 환경개선, 마케팅, 고객 친절 등을 비롯해 우수시장 견학, 친철 역할극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한다.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0시간 과정 운영된다.
한편 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추진,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상인회 간담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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