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관회)은 지난 15일 오전 전쟁기념관에서 관내 80세 이상의 저소득 국가유공자 30분의 어르신을 모시고 ‘팔순고개 아흔고개, 장수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현대모비스(주)의 후원과 탭댄스 공연, 평양 예술단 공연, 매직퀸 마술공연 등 전문 공연단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또한 어르신들의 자녀들이 영상편지를 준비해 감동을 더했다.
이날 참석자 중 최고령자인 93세 박성곤 어르신은 감사의 인사와 함께 “건강을 잘 지키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