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사회 |
남부보훈지청, ‘나랑사랑 앞섬이 봉사단’발대식대학생·고등학생 총 60명 |
|
|
| |
 |
|
| ▲ 지난달 30일 남부보훈지청 강당에서 ‘나라사랑앞섬이 봉사단’발대식이 개최돼 각 학교대표들이 선서하고 있다. |
지난달 30일 남부보훈지청 강당에서 ‘나라사랑 앞섬이 봉사단’발대식이 개최됐다.
백석대학교·숭실대학교 대학생들과 성남고등학교·숭의여자고등학교 학생 등 총 60명으로 구성된 나라사랑 앞섬이 봉사단은 이날 발대식에서 각 학교 학생대표들이 국가유공자에 대한 봉사의지를 다지며 선서문을 낭독했다.
발대식에 앞서 이미 지난달 18일에는 동작구 저소득 국가유공자 가구를 방문해 청소활동 및 말 벗 활동을 실시했다.
남부보훈지청은 나라사랑앞섬이 봉사단과 함께 향후 국가유공자 대상 봉사활동과 호국·보훈행사참여, 현충시설 정화활동,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 지속적인 나라사랑앞섬이 봉사활동을 통해 나라사랑의 정신을 전파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