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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연말연시 범국민 이웃돕기 모금(희망 2015 나눔 캠페인)을 진행 중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청와대를 방문한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보성(48), 전제향(32)씨로부터 ‘사랑의 열매’를 선물 받고 이에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전달한다. 박 대통령은 국민 한 분 한 분이 나눔을 실천할 때 모두가 함께 가는 따뜻하고 희망찬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며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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