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관회)가 지난달 18일 서래초등학교학생 60여명과 우리고장 현충시설 탐방을 나섰다.
학생들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 및 묘역순례를 마치고, 해군 제2함대사령부 안보견학을 했다.
꿈나무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현충시설 탐방은 학생들에게 국난극복의 역사를 견딘 선열들의 나라사랑정신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과 보훈의식을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