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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22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양재천 얼음 썰매장을 개장한다.
영동4교와 영동5교 사이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 자리에 만들어진 썰매장은 취학 전·후인 8세를 기준으로 썰매장이 나뉘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썰매장은 지하철 분당선 '구룡역' 또는 3호선 '도곡역'에서 내려 영동 4교 밑에서 하류 쪽으로 50m 내려오거나, 시내버스를 이용할 경우 4432번을 타고 구룡 중학교 앞에서 내리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날씨와 얼음 상태에 따라 운영시간이 조정되므로 이용전 공원녹지과(02-3423-6255, 6278) 또는 강남구 홈페이지(www.gangnam.go.kr)를 통해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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