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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창조경제 시대에는 여성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여성기업인들을 독려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여성기업인들을 초청해 오찬을 가진 자리에서 "여성 특유의 섬세함이 창의적 아이디어와 어우러져서 다양한 신제품을 개발하고 또 이렇게 해서 세계시장을 누빈다면 큰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22일 여성경제인의 날을 맞아 이날 열린 오찬에는 여성경제인단체장 6명, 여성기업 유공자 7명, 우수 여성기업인 대표 11명 등이 참석했으며 박 대통령은 김정자 유진기공산업 대표 등 기업인 6명과 단체 1곳에 금탑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등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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