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신문
오피니언칼럼
신년사/ 김명옥 강남구의회 의장
강남신문  |  kangnam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1.06  18:01: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명옥 강남구의회 의장
사랑하는 57만 강남구민 여러분!

구민과 함께하는 강남구의회 의장 김명옥입니다.

희망찬 을미년(乙未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강남구민 모두에게 행복과 희망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 우리 강남구는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세입 여건이 불확실하고, 정부의 복지사업 확대로 구의 재정 부담이 가중되어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이에 우리 강남구의회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구민 여러분과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하여 올해 예산 심사에서 행사성, 전시성 사업 등 불요불급한 예산을 삭감하여 재정운영의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현장 위주의 민생의정으로 구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의정에 반영하는 참여와 소통의 의정을 끊임없이 추진하여 구민의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살기 좋은 강남 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57만 강남구민의 애정 어린 관심과 격려가 있을 때만 가능하기 때문에 ‘열린의회, 정책의회’를 지향하는 강남구의회는 구민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새해에도 많은 변화와 도전이 예상됩니다.

비록 우리 앞에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늘 그래왔듯 강남구민으로서의 자부심과 인내를 갖고 함께 미래를 대비한다면 우리 강남구는 더욱 앞서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강남구의회도 구민 여러분의 뜻과 의견을 받들어 구정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과 항상 함께하는, 그리고 올해의 상징인 ‘양’처럼 희생하고 봉사하는 강남구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남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남신문 (주)강남신문 | 등록번호 : 서울다00714 | 등록일자 : 1988년 12월 2일 | 제호: 강남신문 | 발행인 : 유상용 | 편집인 : 유상용
발행주소 : 06153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68길 6, 5층 (삼성동, 은경빌딩) | 대표전화 : 02-511-5111~3 | 팩스 : 02-545-5466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유상용
Copyright ⓒ 2011 강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nam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