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지난 2일 남부보훈지청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반부패·청렴 서약을 실시하고 있다. |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정관회)은 지난 2일 지청 회의실에서 시무식과 함께 반부패·청렴 서약을 실시하며 을미년 새해를 맞이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서울남부보훈지청 전 직원은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통해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국민의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정관회 지청장은 신년사에서 “광복 70주년이자 분단 70년을 맞는 2015년은 국가보훈처가 과거와 현재를 통해 다져온 보훈의 기틀을 기반으로 미래 통일로 나아가는 획기적인 전환의 해가 될 것”이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보훈가족에게 정성을 다하는 최상의 보훈행정 서비스제공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보훈행정구현에 적극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강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